퍼포먼스

퍼포먼스: 로랑스 야디 ‹투데이›

2019. 10. 9.

아트선재센터 B1 아트홀

퍼포먼스: 로랑스 야디 ‹투데이›

아트선재센터는 스위스대사관과 함께 안무가 로랑스 야디의 솔로 공연 <투데이>를 개최합니다.

스위스펀드코리아, 스위스예술위원회 프로헬베티아, 주한프랑스문화원의 후원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 로랑스 야디는 감추어져 있던 감정을 안무로 구체화합니다. 야디는 금속성 소음과 아프리카의 진동 사이를 오가는 음악과 함께 어두운 공연장 안에서 미세한 움직임을 만듭니다. 로랑스 야디는 무용단 7273을 함께 만든 니콜라 컹티용과 함께 <투데이>를 통해 보편적인 것과 사적인 감정이 오가는 가운데 무한의 움직임을 만드는 신체를 표현합니다.

안무가 소개
로랑스 야디는 스위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 감독이자 안무가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450여 회의 공연을 통해 71,900여명의 관객에게 이를 선보여왔다. 2003년, 로랑스 야디는 공동디렉터인 니콜라 컹티용과 함께 현대무용단 7273 컴퍼니를 창단하여 <투데이>(2017), <밤>(2019)을 포함한 총 14편의 공연을 제작했다. 야디는 2011년 스위스 최고안무가상, 리히티예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기간
2019. 10. 9.
장소
아트선재센터 B1 아트홀
주최
아트선재센터, 스위스대사관
후원
스위스펀드코리아, 스위스예술위원회 프로헬베티아, 주한프랑스문화원

아트선재센터, 스위스대사관

스위스펀드코리아, 스위스예술위원회 프로헬베티아, 주한프랑스문화원